내가가본곳(국내)/제주도(3집)

공주,명미,동규네" 제주도여행기2(우도)

창꽃 2014. 11. 5. 20:19

여행 2일차

작은마을의 아침 아름다운 포구에 나가 일출을 바라보며

소원을 말하고

제주의 작은 마을의 모습과 삶을 보았다

 

 □  밤낚시꾼을 위해 새벽에 나가 바위섬에 전날 내려준 낙시꾼을 태워 들어 오는 낚시배

 

 

□ 일출을 바라보면서

 

 

 

 

26일 우도를 향하여 출발 성산포구에서 전북죽으로 아침식사를 하기로하고

우도를 향하여 출발~~

30분을 넘게 달려 성산항 전북죽 전문점 (어촌계에서 운영)해녀의 집에 도착

먹어본 전북죽중 최고다.

 □ 성산항에서 우도 도항선을 타고 땅콩축제가 한창인 우도를 향하여 간다.

 

 

□  10여분 만에 우도에 도착 우리는 깜놀! 오토바이나 자전거 대여비에~

     우리는 1인당 5천원짜리 버스투어로 결정 결과적으로 만족이다.

 

 

□ 먼저 우도봉이다,

   소가 누어 있는 형태의 섬이라하여 우도라고 한다,

   우도봉에는 등대도 있고 말도 있으며 제주도가 한눈에 보인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□ 두번째가 동안경굴 검멀레로 검은 모래가 있는 곳이라는 제주도 지방말이라고 한다

   바다가에는 검은 모래와 암벽에 작은 동굴 같이 보이고 보트 관광도 한다.

   다음 버스를 기다리며 아이스크림도 먹고 ~~~

 

 

 

 

□ 그 다음 해수욕장을 지나

    서빈백사의 아름다운 바다 빛을 감상한다

 

□ 땅콩축제장을 돌아 보고 우도에서 돌아오는 배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편한 자세로

    각자 휴식을 멋뜨려지게~~~~